카페베이266 오션뷰가 멋있고 주차하기 편한 느낌있는 기장 카페베이266 기장으로 드라이브를 갔다가 차막힘에 주저없이 들어가게 된 까페입니다.입구에 들어오니 다들 바빠서 주문을..받지 않아.. 우선 메뉴판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습니닼ㅋ 결국 간단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.

효쨩은 헤이즐넛라떼.빵이 있었지만 점심을 먹은지라..와닿지가 않았네요한정판인지..몇군데가 비어있네요분주한 직원분들.. 까페베이266 화이팅입니다...ㅋㅋㅋ본관에서 야외도 있지만 오늘은 좀 더운탓에 안에서 음료를 기다렸답니다.음료를 받고 바로 옆에 별관으로 왔습니다.

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게 파도소리들으면서 효쨩과 한잔한잔 했어요가장 좋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