캠핑. 지금은 참아주세요!

캠핑에 입문을 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.캠핑 장비를 하나 둘 마련하다보니 이제는 필요한 것만 들고 갈 줄 아는 노하우도 생겼죠.그래서 제 차의 트렁크에는 기본 '소풍'같은 캠핑을 갈 수 있는 작은 짐들은 항상 구비가 되어있습니다.언제 어디서든 드라이브가다가 텐트를 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한숨 잘 수 있는 정도..!그런 낙으로 주말을 항상 기다려왔었습니다.그런데 이 캠핑을 안간지 벌써 몇개월이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.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시간이 없었다랄까요?

그런데 매일 '전력질주'하는 느낌으로 일을 해온 것도 있고, 날씨가 따뜻해진 영향도 있어서 캠핑이 정말 가고..........